바로가기 메뉴
콘텐츠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세상에 나오자마자 마주한 "잠재적 장애"

엄마 품에서 더 자라야 했지만 조금 일찍 세상으로 나오게 된 이른둥이.
덜 자란 폐로 호흡하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뇌로 몸을 가눠야 합니다.

태어나자마자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이른둥이 대부분은 건강하게 성장합니다.

하지만 재활치료를 받지 않으면
장애가 생길 위험이 높은 이른둥이도 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신생아집중치료실 퇴원 후에도
최소 2~3년은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뇌가 덜 발달해 혈액이 원활히 돌지 못해
뇌성마비나 시각, 청각장애의 위험이 높습니다.
폐가 약해 만성 호흡기 질환을 겪고
언어나 학습 장애가 생기기도 합니다.

포기하지 않는 “슈퍼둥이”로 자라도록

장애 진단을 받기 전까진 이른둥이 재활치료비의 많은 부분을 부모님이 부담해야 합니다.
정부 지원이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특정 항목에 제한되어 있고, 비급여 치료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선 필요한 재활치료를 포기하거나 줄일 수밖에 없습니다.

극소저체중으로 태어난 이른둥이 6명중 1명은 24개월이 되어도 스스로 일어설수조차 없습니다. 뒤쳐진 신체 /인지 능력을 회복하기 위해서 통합적인 재활치료가 꼭 필요합니다.

이른둥이가 슈퍼둥이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세요! 후원하기

이른둥이 도담도담 캠페인은 정책 개선을 위한 활동도 함께 진행합니다.

  • 마을이 함께 기르는 이른둥이

    이른둥이의 퇴원을 계획할 때, 지역사회(지역 보건소 등)가 함께 참여하여 퇴원 이후에도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 법이 지켜주는 이른둥이 재활

    신생아 입원치료와 생후 36개월 외래치료만 지원되고 있는 이른둥이 의료비 지원에서 나아가 따라잡기를 위한 재활치료비 지원의 법제화를 촉구합니다.
  • 엄마와 아이를 함께 지키는 모자보건법 개정

    고위험 산모가 고위험 아이를 출산합니다. 이른둥이 출생시 의무적으로 보건소에 등록되고, 출산 전 후로 엄마와 아기가 함께 보호받는 통합적인 모자관리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후원하기

이른둥이 도담도담 캠페인은

만 5세미만까지 극소저체중출생아 및 이른둥이의 재활치료비를 지원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지원대상
    1. 1) 만 5세 미만(2013년 출생 이후) 재활치료가 필요한 극소저체중출생아(1,500g미만)
    2. 2)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이른둥이 가정
  • 지원항목
    1. 1) 소아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처방된 치료항목
    2. 2) 복지관의 작업치료, 운동치료, 인지치료, 감각통합 등 4가지 항목만 해당(보조기, 사설기관, 복지관에서 받은 항목 제외)
  • 지원신청문의 02-2085-8119
  • 관련기사보기
    1. 조선일보 [더 나은 미래] 이른둥이, 마을이 키웁니다 - (1) 일본 이른둥이 선진 현장을 가다 바로가기
    2. 조선일보 [더 나은 미래] 우리 아이 몸무게 980g - (2) '이른둥이' 의료지원 사각지대에 놓이다 바로가기
    3. 조선일보[더 나은 미래] 조금 빨리 만난 '이른둥이' 정부 지원 사각지대 없어지길 – (3) 이른둥이 양육 환경 개선 위한 전문가 간담회 바로가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