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콘텐츠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소외계층 겨울나기 희망온

당신의 관심과 응원이 이웃들에게‘희망의 온기’로 전해집니다

방 한 칸도, 그릇 하나도 마음껏 쓸 수 없는 동우와 엄마에게 차가운 겨울이 다가옵니다.

8살 동우와 엄마의 유일한 보금자리, 낡은 방 한 칸. 지인이 빌려준 집은 비가 새고 곰팡이가 피어있지만, 머물 곳 없던 동우와 엄마에게 더없이 감사한 공간입니다. 가구와 식기마저 구할 길이 없어 지인의 것을 사용하고 있는 동우와 엄마는 집안에서의 생활이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차가워지는 날씨에 방바닥의 냉기가 느껴질 때마다 엄마는 고아로 살았던 고생스러운 삶의 무게를 어린 동우에게 물려주게 될까, 두려운 마음이 커집니다.

몸이 아픈 엄마는 난방비가 필요해 의료비를 줄입니다.

동우의 엄마는 고혈압, 당뇨, 공황장애 등 건강악화로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게 되었고, 현재는 정부보조금을 받아 생활하고 있습니다. 보조금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한 동호의 교육비, 공과금 등 기본 생활을 하기에도 빠듯하지만 난방을 하지 않는 계절에는 견딜 만합니다. 하지만 추운 겨울에는 아무리 아껴도 난방비가 부족합니다. 생계와 난방,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 견딜 수 없는 추위에 동우와 엄마는 필수적인 의료비, 먹을 것을 줄일 수 밖에 없습니다.

“가장 힘든 건 추운 거랑.. 엄마가 아프신 거요.”

두 모자가 온몸으로 견뎌내야 하는 가혹한 겨울. 당신의 관심과 응원이 이들에게 희망의 온기로 전해집니다.

희망온은 이웃이 겪고있는 난방의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해결합니다.

희망온을 통해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2,070가정을 도울 수 있습니다.

저소득 가정은 겨울에 더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국내 저소득층 가구 대부분은 월 소득의 15%이상을 난방비로 지출해 경제적 어려움이 더욱 커집니다. 이는 중간소득 가정보다 5배나 높은 비율로, 빈부격차는 겨울에 더욱 심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저소득 가구일수록 상대적으로 낡고 열악한 주거 환경 탓에 에너지 효율이 낮고, 비싼 에너지를 사용하는 가구가 많아 에너지 빈곤을 겪게 됩니다.

저소득 가정은 겨울에 더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국내 저소득층 가구 대부분은 월 소득의 15%이상을 난방비로 지출해 경제적 어려움이 더욱 커집니다. 이는 중간소득 가정보다 5배나 높은 비율로, 빈부격차는 겨울에 더욱 심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저소득 가구일수록 상대적으로 낡고 열악한 주거 환경 탓에 에너지 효율이 낮고, 비싼 에너지를 사용하는 가구가 많아 에너지 빈곤을 겪게 됩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