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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 행복한나눔은 60평규모의 가게에서 월~토 10:00-18:00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금품목으로는 주로 중고용품으로서 의류, 잡화류, 가전,가구류. 도서, 음반 등 각종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으니 자유롭게 방문하셔서 물품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현금지원은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구호물자를 구입하여 인천항을 통해 선박편으로 북한의 남포항으로 전달하고, 북한의 민족화해협의회를 통하여 각급 기관에 전달됩니다. 수자원개발과 병원건립사업 물자는 평양과 평양 인근 지역의 사업장에 지원되며, 기아대책에서 직접 방북팀이 물자를 인도하고, 식량 등은 함경북도를 중심으로 기아대책 해외 지부장이 직접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구호물품의 경우 지원한 이후 반드시 현장점검(모니터링) 팀을 북에 파견하고 있으며, 배분관련 확인서류와 함께 각각의 현장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병원 건립 및 수자원 개발 사업 등은 한국 기술진이 직접 들어가서 시공하고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고 정확하게 모니터링 하고 있어 최대한 투명하게 수혜자들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남북한의 협력사업과 구호사업에 대한 개인 각자의 견해는 실로 다양한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기아대책기구는 민족화합과 통일, 선교와 구제를 위해서 우리와 피를 나눈 형제인 북한동포를 돕는 일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아대책기구의 대북지원사업은 기아대책기구의 정책을 전달 한다기 보다는 대북지원사업을 위해 지정해서 후원해주시는 기아대책기구 후원자 한분 한분의 마음과 의견을 모아서 전달하는 것입니다. 북한을 지원하는 것은 굶주림과 어려운 상황 속에 놓인 북한 주민들과 어린이들을 인도적으로 돕는 것 뿐만 아니라, 통일된 한국의 미래를 전망했을 때도 남과 북의 크게 벌어져 있는 간격을 줄일 수 있는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 언제든지 가능합니다.(단, 되도록 원하는 일정 2주전에 연락을 주십시오.)

  • 예, 가능합니다. 아무리 작은 모임일지라도 지구촌의 굶주리는 이웃들을 위해서라면 지구촌 어디든 갑니다.

  • 저희 일차 목적은 지구촌의 굶주리는 이웃들의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알리는 것이고, 두 번째 목적은 그들에게 필요한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강사사례비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방문할 때에 요청시 사랑의 밥그릇 저금통을 가지고 가게 되는데 저금통운동에 참여해주시면 후원금으로 사용됩니다.
  • 걱정하지 마세요. 장비가 있을 경우는 그곳의 것을 사용하게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본 기구에서 영상장비를 가지고 갑니다.
  • 모임의 종류에 따라 다르며 교회의 경우에는 주일 예배는 설교로, 학생회 수련회나 청년 특별 집회 시에는 특강이나 세미나의 형태로, 주일학교는 인형극, 특강 등의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신학교나 선교회 및 선교모임 등을 위해서는 NGO선교 및 제 3세계의 현황과 본 기구의 사역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합니다. 학교 및 단체, 기업의 경우에는 기아현황, 자원봉사 및 NGO 활동 등을 강의를 통해 소개합니다.
  • 1. 결연완료 후 문자와 우편으로 후원자님의 결연아동 정보가 발송됩니다.
    2. 결연완료 후 홈페이지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 나의 기아대책 > 나의 결연아동 > 결연아동 사진(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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