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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2018 HOPE CUP 출정식 진행

2018.05.15

제목없음

2018년 5월 5일(현지시간) 멕시코 칸쿤의 꾸나마야 마을에서 ‘2018 기아대책 HOPE CUP(호프컵) 멕시코 출정식’이 열렸다. 호프컵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의 CDP(아동개발프로그램)를 통해 전인적인 양육을 받고 있는 아동들을 초청, 꿈과 희망을 전하는 축구 나눔 프로젝트다. 2016년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멕시코는 첫 출전이다. 


호프컵 출전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참가하는 12명의 선수들을 축하, 격려하기 위해 칸쿤CDP센터의 결연아동 300여명과 학부모들, 유원식 회장과 민주식 기대봉사단(선교사) 등 500여명이 모여 마을 축구장에서 출정식을 진행하였다.

(행사장 준비 중)


 

(출정식과 함께 진행된 CDP데이)


(유원식 회장과 반갑게 인사하는 호프컵 출전 아동들)


(행사장에 모인 CDP아동들)


(국기, 호프컵기 입장)


 

(행사장에서 흩날리는 깃발. 왼쪽부터 기아대책, 멕시코, HOPE CUP 깃발)


(선수 입장)


(선수 선서)


 

(출전권 전달)

 

(머플러 전달)

 

(▲ 멕시코팀 단체사진)

 

(기아대책 관계자, 민주식 기대봉사단과 함께)

 

(유원식 회장의 축하인사)

 

(선수대표의 감사인사)

 

(지역지도자대표의 감사인사)

 

(축구공 묘기)

 

(축구팀 선수들이 준비한 축하공연)

 

출정식 영상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https://vimeo.com/269365671/5f3dc2c38f

축구팀으로 선발되는 순간부터 출정식 준비까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https://vimeo.com/267902969/4a1c94cf07


특히 이번 출정식을 진행하기에 앞서, 한국 기아대책에서 손님들이 온다는 소식을 들은 학부모들이 손님을 잘 맞이해야 한다며 지역 담당 정치가에게 요청하여 시청에서 아동개발센터 앞길을 포장해주었고,

(▲ 센터 앞 도로 포장 중)


더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가로등도 추가로 설치되었다.

(환하게 불이 들어온 가로등을 배경으로 센터 아동들과 학부모들)


2018호프컵 예선 및 결승전은 오는 9월 11∼15일 서울에서 펼쳐진다. 멕시코를 비롯해 카메룬 마다가스카르 태국 키르기스스탄 등 10개국에서 120명의 기아대책 결연아동들이 참가한다. 8월 31일부터 입국해 지역 및 후원자 행사에도 참석한다.


글 국제사업본부 아메리카팀 김민경 간사(mkkim@kfh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