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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은?

이사장 손봉호 사진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지만,
굶주리고 소외 당하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십니다.

안녕하십니까. 기아대책 이사장 손봉호입니다.
기아대책의 사역에 함께 해주시는 후원자님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지만, 굶주리고 병들고 소외 당하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십니다. 그것이 바로 성경이 가르치는 정의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이 사랑에 조금이라도
동참하면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실 것이며 우리의 삶은 그만큼 고귀하고 아름답게 될 것입니다.
쓰고 남는 것으로 돕는 것보다 좀 절약하여 돕는 것은 훨씬 더 큰 사랑일 것입니다.

기아대책은 앞으로도 모금과 운영에서 투명성과 순수성을
생명같이 유지하여 후원자와 수혜자가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NGO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수많은 이웃들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아대책 회장 유원식입니다.
1989년 10월, 해외를 돕는 대한민국 첫 민간국제구호단체로 태어난 기아대책은 올해로
스물여섯 살이 되었습니다. 기아대책은 영적, 육체적으로 굶주린 이웃을 돕는 거룩한 부르심에 응답하여
그동안 세계 도처에서 아프고 상처받은 연약한 자들을 만나왔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희망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생계를 위해 무표정한 얼굴로 돌을 깨던 소녀는 간호사가
되기를 꿈꾸며 밝은 웃음을 되찾았고, 아동결연사업을 통해 성장한 아동은 도시로 나가 더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을에 남아 아이들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한결같은 후원자님의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한 마음으로 동행해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수많은 이웃들이 있습니다.
기아대책은 굶주림을 겪는 아이들과 가정, 공동체가 회복되고
도움을 받았던 이들이 또 다른 공동체를 도울 수 있도록
더욱 정직하고 투명하게 나아가겠습니다.


고마운 후원자님, 앞으로도 기아대책의 든든한 가족으로 함께해주시고
생명을 살리는 아름다운 동행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유원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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