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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켐텍, 어린이들과 영일만 살리기 앞장
경북도민일보 기사원문보기

2017.08.08


글로벌 석탄화학 및 탄소소재 기업 포스코켐텍이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 영일만에 치어를 방류하며 해양 환경 살리기에 나섰다.

포스코켐텍은 2일 포항의 저소득 아동을 초청해 ‘푸른꿈 환경학교’를 열고 청림동 본사 인근 해변에 넙치, 강도다리, 감성돔 등의 치어 3만 마리를 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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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동안 기아대책과 함께 진행한 환경학교는 포항의 지역아동센터 소속 100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했으며 손 세정제 만들기, 해양환경교실, 치어 방류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조충제 포스코켐텍 행정지원그룹장은 “푸른꿈 환경학교는 직원 급여의 일부를 모은 ‘1%나눔기금’로 비용을 마련하고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의미가 더 크다”며 “어린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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