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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생아학회, ‘이른둥이 사진&편지 공모전’ 개최

2017.08.14

대한신생아학회 (회장 김병일,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는 8월 14일(월)부터 10월 15일(일)까지 두 달간, ‘이른둥이 사진&편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제 6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의 일환이다.


공모전에는 이른둥이 부모 또는 가족뿐 아니라 성인이 된 이른둥이, 이른둥이의 이웃, 의료진 등 이른둥이와 관련있거나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부문의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


사진 공모전은 건강하게 자라나고 있는 이른둥이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 해 응모할 수 있다. 사진은 신생아집중치료실이나 재입원, 예방접종이나 재활 치료를 위해 병원 방문 모습, 첫 뒤집기, 걸음마, 백일, 돌 축하, 가족 여행 등 일상생활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 등을 올리면 된다.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에 해시테그 #이른둥이 #희망찾기 #TinyHeroes와 함께 전체공개로 업로드하면 자동 응모된다. 공모전 기간 내에 여러 장을 중복 접수할 수 있다.


(중략)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15일(일)까지 이며 사진과 편지 공모전 1등(각 1명)에게는 100만원씩, 2등(각 2명)에게는 30만원씩, 입선(각 5명)에게는 3만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된다. 또한, 모든 입상자에게는 시상식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의 ‘Tiny Heroes Day’ (11월 12일)에 초청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 행사’는 11월 12일 서울 아산병원 동관 6층 대강당 및 세미나실에서 개최될 계획이며 사진&편지 공모전 시상식을 비롯, 이른둥이 및 부모 건강 교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제6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대한의사협회, 병원신생아간호사회, 대한적십자사, 아름다운재단, 기아대책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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