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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제12회 전국후원이사 선교대회 개최

2017.09.08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8월 21일부터 1박 2일 간 경주보문단지 더케이 경주호텔에서 1천2백여 명의 후원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 거룩한 사명으로'라는 주제로 '제12회 전국후원이사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기아대책 전국후원이사 선교대회는 기아대책을 통해 국내외 소외된 이웃을 후원하고 자립을 돕는 후원이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활동의 방향과 정체성을 선포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2년에 한 번씩 개최하고 있으며, 기아대책 후원이사는 기아대책의 비전과 사역에 뜻을 같이한 전국의 목회자 등으로 구성된다. 


개회예배는 박종환 목사(칠곡성주후원이사회 회장)의 인도로, 진중구 목사(김천후원이사회 회장)의 기도와 최재룡 목사(문경후원이사회 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민광 목사(영천제일교회, 경주영천후원이사회 회장)이 강사로 나서 사도행전 7:33을 통해 '네 신을 벗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이상찬 목사(영덕울진후원이사회 회장)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이어 이선영 기아대책 홍보대사(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의 강연과 사역보고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중략)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은 "올해 전국후원이사 선교대회가 '다시 거룩한 사명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만큼 떡과 복음이라는 사명을 다지고, 화합을 도모하는 기쁜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대책(Korea Food for the Hungry International)은 지난 1989년 기독교 정신을 바탕을 설립된 국내 최초로 해외를 돕는 국제구호단체로,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인증 받아, 국내와 북한을 비롯한 전 세계 60여 개 국에 기대봉사단을 파견하고, 국제개발협력 사업 및 긴급구호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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