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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앙크 1.5와 손잡고 희망 전달한다 '화가와 패션의 만남'

2018.05.23

얌마

배우 하정우가 앙크1.5와 꿈이 있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뜻깊은 콜라보레이션 '희망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희망프로젝트는 신세계백화점 SSG몰, 네이버 디자이너관 등을 통해 오는 10일 론칭을 앞두고 있다.


Joy kim 디자이너 브랜드 앙크1.5는 Arc-en-ciel 프랑스어로 무지개란 뜻을 담고 있다. 무지개는 희망의 상징이며, 제품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희망프로젝트'는 앙크1.5의 비즈니스 모델로 매년 아티스트와의 콜라보 제품을 통해 환경재해로 인해 실의에 빠져있는 이들을 위해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의도다.


이번 아티스트는 배우이자 화가로도 활동 중인 하정우다. 하정우는 이국적 풍취와 함께 인간애를 지향하는 작가의 의지가 드러나는 영혼의 각성을 작품에 녹여내고 있다.


(중략)


프로젝트 수익금은 기아대책 'HOPE CUP'에 지원할 예정이다. 'HOPE CUP'은 결연 아동들이 참가해 축구경기와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는 행사. 어려운 환경 속에 자라고 있는 아이들이 축구라는 도전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앙크1.5 측은 "꿈이 있는 이들의 행복을 지향하는 본 브랜드의 콘셉트와 하정우의 작품이 상당히 일치되는 부분이 많아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하정우와 콜라보레이션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 하정우의 독특한 감성과 앙크1.5의 전문적인 표현 기술이 만나, 세상의 약자들을 위한 힘찬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