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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 활동 지원, 최선 다할 것"
한국기독공보 기사원문보기

2018.07.12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최기학 전계헌 전명구 이영훈)이 월드비전(회장:양호승) 및 기아대책(회장:유원식)과 지난 6월 27과 28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교회의 위상 제고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중략)


28일 기아대책과의 업무협약에 참석한 공동대표회장 최기학 목사(상현교회)는 "한교총은 구제와 봉사에 힘써 온 전문 기관들을 협력하고 한국교회가 당면한 문제들에 공동 대처하는 등 앞으로도 연합기관의 본분에 충실할 것"이라며, "오늘 협약 역시 복음으로 이웃을 섬기는 한국교회의 사명을 재확인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날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은 9월 진행되는 해외 청소년 축구팀을 초청 프로그램에 대한 한국교회의 관심을 요청했으며, 최기학 목사는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교총은 최근 한국교회봉사단, 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기독교 기관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