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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HOPE CUP' 개최, "세계 120명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데일리굿뉴스 기사원문보기

2018.07.12


기아대책은 '2018 HOPE CUP(호프컵)' 축구대회를 열어 어려운 상황에 처한 10개 국 아동들이 축구로 하나 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세계 곳곳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실정을 소개하고 모금을 장려하는 콜링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각 국 아이들, 축구 위해 태어나서 처음 만나요"


사단법인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유원식, 이하 기아대책)는 오는 9월 '호프컵(HOPE CUP)'을 개최한다.
 
'호프컵'은 기아대책이 전세계 10개 국 기아대책 결연아동 120명을 대한민국에 초청해 진행하는 축구 행사로써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축구라는 도전을 통해 아이들이 잠재력을 발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2016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호프컵은 '처음 만나는 희망, Hello HOPE'를 주제로 하며 축구 국가대표선수 출신 안정환 MBC 해설위원이 대회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