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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인도적지원후원

저개발국가는 재난 발생 시 스스로 일어설 힘이 없습니다.

외부 도움 없이는 이재민을 보호할 수 없으며 국가 시스템이 마비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01

이 시대의 재난은 기근입니다.

기아대책은 2013년부터 남수단 지역의 76,311명에게
식량과 생필품을 지원했습니다.

“가뭄과 식량부족으로 고통받던 시간들,
식량과 생필품 등의 지원으로
안정적인 삶을 가능할 것이라는
꿈과 희망이 생기고 있습니다.”

02

빈민촌의 무료급식은 생명입니다.

기아대책은 2015년부터 희망학교 아동들과
지역주민 약 700명에게 주 3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급식으로 신체 발달과 학업 성취도가
향상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걸해야
끼니를 해결
할 수 있었던 현실에서 학교를
가는 것만으로 급식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02

빈민촌의 무료급식은 생명입니다.

무료급식으로 신체 발달과 학업 성취도가
향상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걸해야
끼니를 해결
할 수 있었던 현실에서 학교를
가는 것만으로 급식을 먹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03

태권도의 기합이 울리는 난민캠프.

기아대책은 2013년부터 난민 아동을 대상으로
태권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태권도 아카데미'에서 태권도를 배우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뛰놀고 단련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태권도를 통해
미래에 대한 꿈과 소망
을 가지게 되었어요.”

03

태권도의 기합이 울리는 난민캠프.

'태권도 아카데미'에서 태권도를 배우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뛰놀고 단련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태권도를 통해
미래에 대한 꿈과 소망
을 가지게 되었어요.”

해외인도적지원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 유럽/아메리카/중동 3개국 6개 사업
  • 아프리카 대륙 6개국 13개 사업
  • 아시아 대륙 6개국 20개 사업

지난 한 해 1,408,189,096원의 사업비로 총 15개 국가 93개 마을에서 39건의 인도적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대륙별로는 아프리카에서 40%, 아시아에서 40%, 아메리카,유럽,중동에서 각각 7%의 사업이 진행되었습니다. .

*2018년 연차보고서 기준 현황

기아대책은 인도적 지원사업으로
이재민 혹은 난민의 생존권확보하고
공동체가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후원으로 이러한 사업이 진행됩니다.

자연재해 긴급구호

  • 초기대응

    식량/식수, 생필품, 간이주거시설,
    의료지원 등 긴급한 필요물품을
    지원합니다.

  • 조기복구

    정서지원프로그램, 탁아소,
    임시학교, 조립식 건물 건축 등
    운영으로 복구를 진행합니다.

  • 장기재건

    장기적으로 생활에 필요한
    학교 및 병원운영, 건물 건축,
    인프라 구축 등을 진행합니다.

인위적재해 긴급구호

  • 만성적 재난

    난민, 만성적 기근 등 장기간
    구호가 필요한 지역에서
    태권도 아카데미, 방과후수업,
    아동 상담 등을 진행합니다.

  • 재난위험 경감

    재난 교육, 사회 시스템 구축,
    기후대응작물 재배 등 재난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비 시스템 구축을 목표합니다.

정기후원을 하시면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분기별 1회

    기아대책 소식지

  • 신청자에 한해 주 1회

    캠페인 및 소식 뉴스레터

  • 연 1회

    연차보고/ 재무보고

  • 연 1회

    사업별 피드백 보고서

모든 것을 잃은 재난민에게 일어설 수 있는 힘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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