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콘텐츠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응급병동 365(이른둥이)

이른둥이 민우는 때때로 숨을 쉴 수 없습니다.

2월 긴급의료비지원 캠페인
후원하기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1. 1. 민우의 재활 치료비(보바스, 보이타 치료) 및 특수분유식, 치료보장구 구매
  2. 2. 민우와 같은 상황의 이른둥이 의료비
  3.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기아대책 긴급의료비지원 캠페인 응급병동365

1.2kg으로 세상에 온 천사

세상에 84일 빨리 나온 쌍둥이 형제

민우와 준우는 28주만에 세상에 나온 이른둥이 쌍둥이 입니다. 세상에 84일이나 빨리 나온 만큼 장기 발달이 미숙하여, 첫째 민우는 4개월, 둘째 준우는 7개월간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와 수술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에도 엄마는 아이들이 살아서 안아볼 수 있다는 것이 그저 기쁘고 감사한 마음 뿐이라고 합니다.

1.2kg의 작은 몸으로 견뎌야하는 큰 아픔

1.2kg으로 태어난 민우는 그 작은 몸으로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병을 앓게 되었습니다. 상세불명의 급성 신부전, 신생아의 세균패혈증, 동맥관개존증 등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민우는 폐가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때때로 호흡이 불안정해지기도 하고, 어느날 밤에는 갑자기 무호흡증이 와서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했습니다. 사지가 늘어진 민우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엄마 아빠는 아이가 무사하기만을 간절히 기도하는 것 밖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부잣집에서 태어났다면, 우리 아이들이 더 빨리 나았을텐데.."

인큐베이터에서 여러가지 수술과 치료를 받은 후 현재 퇴원한 상태이지만, 정기적인 재활치료 없이는 건강한 삶이 어려운 아이들. 이미 아이들의 치료비로 3천만원이 넘는 빚을 진 부모님은 월 200만원이 넘는 재활치료비가 걱정입니다. “부모로서 최선을 다하고는 있지만 경제적으로 한계가 있으니 부잣집에서 태어났다면 우리 아이들이 더 빨리 낫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하니 제 자신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엄마는 자신을 탓하며 한없이 눈물만 흘립니다.

생명과도 같은 재활치료를 계속 받을 수 있도록

민우는 신경계의 기능 회복과 성숙에 도움을 주는 보바스, 보이타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처음 재활치료를 시작했을 때는 의사선생님이 벽보고 치료하는 것 같다고 얘기할 정도로 민우의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재활치료를 할수록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 꾸준히 재활치료를 받는다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는 희망이 있습니다. 엄마는 시한부 암환자인 시아버지께 건강해진 민우를 안겨드리는 날이 빨리 오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세상에 빨리 나온 이른둥이가 평범하고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여러분이 천사가 되어주세요!

로그인 확인

아동 결연은 로그인 후에만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닫기

로그인 확인

로그인 후 이용하시면 후원내역 조회 등 더 편리하게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닫기

로그인 확인

해당 후원은 로그인 후에만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닫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