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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봉사단 후원 캠페인: Calling

가장 낮은 곳으로 향한 사람들, 기대봉사단을 어루만져 주세요!

한국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을 포기하고, 평신도 선교사로 아이티를 마음에 품고 떠난 이철희 기대봉사단.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에서 긴급구호와 재건사업을 시작으로 에버그린 학교 사역까지 7년간 온 힘을 쏟았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레 겪어야 했던 두 차례의 권총 강도 사건. 한 동안 두려운 마음에 가슴이 철렁했지만 마음으로 품은 그 땅을 결코 미워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에 결국 운영하던 에버그린 학교를 뒤로하고 아이티를 떠나야 했습니다. 이후 이철희 기대봉사단은 새로운 사역지인 에콰도르에서 결연 아동 센터를 시작해 현재 빈민층 아동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태어난 지 3일된 아들을 수술실로 보내야 했을 때..

아이티 사역 중에 막내 아들 하빈이가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태어나자마자 접해야 했던 소식은 선천성 심장병 진단. 하빈이는 태어난 지 3일만에 *단심실 심장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부모로서 뭔가 잘못한 것은 아닌지 자책하며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다행히 세 차례 수술을 받고 지속적인 치료를 한다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고 했고, 하빈이는 은혜로 수술을 잘 버텨냈습니다. 다만, 매년 검진을 받아야 하는데 작년에는 형편이 어려워 받지 못했습니다. 면역력이 약해 혹시 합병증이 오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싶지 않아도 부부의 불안한 마음은 감출 수가 없습니다.

새로운 시작 앞에,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평신도 선교사라 상대적으로 후원자를 만나기 어려웠지만 지금껏 적은 후원금에도 알뜰살뜰 아껴가며 사역에 임했습니다. 하지만 하빈이의 정기검진과 새로운 사역을 위한 준비 등 현재의 후원금으로는 더 이상 이 모든 상황을 감당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특별히 2018년 3월, 하빈이의 수술 경과 확인을 위해 한국에 가야 하지만 항공료와 체류 비용이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익숙치 않은 환경, 아들의 아픔, 재정의 문제 등 모든 것이 어렵고 새로운 문제들 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철희 기대봉사단은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갑니다.

하루 빨리 필요한 사역비와 하빈이의 의료비용이 채워져
멀고 낯선 땅에서도 마음껏 복음을 전하는
기대봉사단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기대봉사단 후원하기
  • * 후원금은 이철희 기대봉사단에게 우선 지원되며 초과 금액은 기아대책에 소속된 모든 선교사를 위해 사용됩니다.

기대봉사단이란?

기대봉사단은 기아대책에서 파송하는 전문인 선교사 입니다.
자신의 재능과 기술, 헌신된 마음을 가지고 교육, 보건의료, 농업개발, 수자원개발 등의 지역개발 사역을 통해
세상의 관심 밖에서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지역공동체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기대봉사단은 개인적으로 생활비를 모금하여 사역하기 때문에 생활은 물론, 수술 등 큰 일이 생겼을 때 어려움을 겪습니다.
떡과 복음 사역에 더 집중하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후원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후원이 상처 받은 땅의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기대봉사단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으로 열방을 비추는 희망의 불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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