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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봉사단 후원 캠페인: Calling

가장 낮은 곳으로 향한 사람들, 기대봉사단을 어루만져 주세요!

쓰레기 때문에 싸우는 아이들을 돌보는 사람

A국에서 사역중인 송믿음 기대봉사단은
오늘도 좁은 골목 위에서 누군가 버린 쓰레기를 서로 먼저 차지하겠다고
멱살을 잡고 거칠게 욕하고 싸우는 아이들을 봅니다.

학교에 가 있어야 하는데 가정 형편이 어려워 부모님들과 함께 생활 전선에 뛰어든 아이들입니다.
냄새 나는 쓰레기 속에 담겨있는 폐품들은 이들에게 목숨과 같은 것이기에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싸우는 것입니다.
송믿음 기대봉사단은 8년 전 처음으로 이 마을에 와서
"자발린"(쓰레기를 치우며 먹고 사는 사람이라는 뜻) 아이들을 섬기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마을의 환경이 변화되고 부모님들과 아이들의 생각이 변화되기를 기대하며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떠나기는 쉬워도 다시 오기는 어려운 땅, 아무나 올 수 없는 땅.
이 곳에서 송믿음 기대봉사단은 결연아동 센터와 장애인센터협력 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도 몰랐던 사람

송믿음 기대봉사단은 수 년 전부터 만성피로에 시달려 왔습니다.
단순 피로라고 생각했는데 작년 연말부터 참을 수 없는 심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의사의 진단을 받은 결과 췌장과 신장에 문제가 있어 가급적 빨리 대사수술을 해야
그나마 신장을 살릴 수 있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고혈압, 신부전으로 발전할 위험이 있을 정도로 췌장과 신장 기능이 망가졌지만
송믿음 기대봉사단은 오히려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당장 죽을 병이 아닌 것에 감사 드립니다.”
수술을 받으면 다시 골목의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이 가장 큰 감사 제목입니다.

송믿음 기대봉사단은 올 6월에 순천향대 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됩니다.
오랫동안 당뇨를 앓고 있었기 때문에 의료보험 적용도 여의치 않아 수술비는 800만원이 넘게 필요합니다.
23년간 선교사로 헌신해온 송믿음 기대봉사단과 가족에게는 구하기 어려운 금액 입니다.

기대봉사단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23년이 넘는 세월 동안 삶의 모든 부분을 소외된 이들을 위해 헌신해 온
송믿음 기대봉사단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감사함 가운데 매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송믿음 기대봉사단이 회복하여 부르심을 받은 그 곳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를 대신해’ 낮은 곳으로 향했던 그 발걸음을 끝까지 걸어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기도와 도움이 필요합니다.

기대봉사단 후원하기
  • * 후원금은 송믿음 기대봉사단에게 우선 지원되며 초과 금액은 기아대책에 소속된 모든 선교사를 위해 사용됩니다.
  •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기대봉사단이란?

기대봉사단은 기아대책에서 파송하는 전문인 선교사 입니다.
자신의 재능과 기술, 헌신된 마음을 가지고 교육, 보건의료, 농업개발, 수자원개발 등의 지역개발 사역을 통해
세상의 관심 밖에서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지역공동체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기대봉사단은 개인적으로 생활비를 모금하여 사역하기 때문에 생활은 물론, 수술 등 큰 일이 생겼을 때 어려움을 겪습니다.
떡과 복음 사역에 더 집중하고,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후원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후원이 상처 받은 땅의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기대봉사단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으로 열방을 비추는 희망의 불이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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