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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위기가정 긴급지원

11살 준기는 오늘도 40분을 걸어 학교에 갑니다.

가난은 어린 준기로부터 가족을 앗아갔습니다.

가난은 어린 준기로부터 가족을 앗아갔습니다.

준기가 어릴 때, 엄마는 생활고를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술에 의지하던 아빠는 알코올 중독 증세가 심해져 얼마 전, 요양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아빠가 떠난 좁은 방, 준기가 의지할 곳은 아픈 할머니뿐입니다. 관절염과 허리통증으로 걷기조차 어려운 할머니는 아픈 아들에게 매일 죽을 끓여 먹이고, 어린 준기를 학교에 보내왔습니다. 정부 보조금과 노령연금을 합한 70만 원이 생활비의 전부인데 한 달에 30만 원이 넘는 요양 병원비를 내고 나니 이제는 먹는 것, 입는 것 같은 기본적인 생활마저 어려워졌습니다. 불편한 다리 때문에 준기가 아파도 병원에 데려다 줄 수 없는 할머니. 코피를 자주 흘리는 손자의 피가 멎을 때까지 휴지를 갈아 끼워 주는 것밖에 할 수 없는 할머니는 혹여 준기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 마음 졸입니다.

후원하기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1. 1. 준기 가정의 생계유지 생활비 및 교육비 지원
  2. 2. 준기 가정과 비슷한 상황의 국내 위기가정 긴급 지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하였습니다.
국내 위기가정 긴급지원 설명
국내 위기가정 긴급지원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아동의 가정이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생활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합니다.

위기가정 긴급지원 프로세스
  1. 신청:위기상황에 처한 결연아동가정이 각 지역의 결연담당자를 통해 신청
  2. 상담: 전화상담 후 가정방문을 통해 위기상황을 파악하고 지원할 부분을 가정과 논의
  3. 모금: 위기가정의 사연을 알리고 모금 진행
  4. 지원: 지원기준을 바탕으로 후원금을 책정하여 지원하고 현금지원 외에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 연계
지원대상
  1. 1. 주소득자의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시설 수용 등으로 소득을 상실한 경우
  2. 2.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경우
  3. 3. 가구구성원으로부터 방임 또는 유기되거나 학대 등을 당한 경우
  4. 4. 가정폭력 또는 성폭력을 당한 경우
  5. 5. 화재 등으로 인하여 거주하는 주택 또는 건물에서 생활하기 곤란한 경우
  6. 6. 이 외에 아동과 가정의 긴급한 필요가 사료되는 경우(이혼, 단전, 휴업, 실직, 출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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