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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기아대책 청년도시락 캠페인

젋은데 그거 하나 못버텨?

결식아동도 아닌 결식 대학생...
믿기 힘들지만 현실입니다.

청년 10명 중 9명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거르고 있습니다.
(출처: 잡코리아 X 알바몬 취준생 1,147명 대상 설문 조사)

하루 2~3개의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등록금, 월세, 생활비를 내려면...
한끼 밥값이라도 아껴야 합니다.

넉넉지 않던 형편에
꿈을 위해 어렵게 대학진학을 결정하였지만,

취약계층 대학생에겐
혼자 힘으로 학비, 월세, 생활비는
감당하기 버겁기만 합니다.

식비를 줄여가며 버티고 있다는 청년들의
간곡한 요청을 외면하지 말아 주세요.

올해, 청년도시락 신청자 수는
작년보다 55%가 증가했습니다.

청년 주거, 취업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에 비해
식비를 지원하는 것은 매우 드물기 때문에
청년도시락 신청자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이 불안한 청년들에게 ‘든든한 위로’를 전하세요! 후원하기